내 친구들을 살리리기위해 희생을 각오했다 = 선내 파티를 지킬수 있다면 마을사람 좀 뒤져도된다 = 악????뭐임 이게?그래서 결국 선이나 악이나 결과가 똑같다는거임?ㄹㅇ 개병신같은 시스템이네
5판에서 왜 없애다시피했겠어
물론 딱히 필요도 없이 행인 50명을 죽였다, 이런걸 선성향으로 포장하는 건 아무리 그래도 무리이기 때문에 아주 의미가 없는건 아님. 해석하기 나름인 행동들이 매우매우 많을 뿐...
얼마든지 다른 방법 많았는데 스펠각 이뻐서 걍 쏜건 악 아님?
괜히 없앤거겠어?
성향주제는 보편적으로는 결론을 절대못내릴듯 물론 구판에선 구체적으로 뭐가 선이고 악인지 명시된것도 있대
성향주제는 '테이블에서 그룹과 함께 정하라'가 정답일거같음
그리고 남의희생을 내가결단해서 강요하는건 절대 선이아니지
희생이라는 행위가 선으로서 인정받는건 자기자신이 자발적으로 결정하고 행했을때뿐임
누구도 안하려는짓이니까 자신이 하면 선행이고 남에게 시키면 악행인거임
성향이 같아도 생각이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함
선후관계가 바꼈다. D&D는 똑같은 행동을 해도, 걔 가치관이 선인지 악인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거야. 저런 핑계가 아니라 자기 가치관에 따라 영혼에서 우러나는 진심이 되거든.
가치관을 남이 평가해서 생기는게 아니라, 그냥 타고난 영혼의 형태라는 해석이니까 가능한 세계
오 이게 더 맞는것같은데
남 죽이는게 왜 희생이야 ㅋㅋㅋ 선악시스템이 문제는 있다만 팔라딘이 저래서 코드 깼는데 마스터에게 지랄하면 뚝배기 깨야지
팔라딘이 스펠각 이쁘다고 민간인 죽이면 바로 디바인 뺏긴다
괜히 성향이 최근 판본 오면서 사실상 유기된게 아님
마을 사람에게 파볼 날렸는데 선이라고 하는 병신새끼들은 뭐야 ㅋㅋㅋ
희생을 내가 하냐 남한테 강제로 시키냐 차이지 파볼각 예쁘다고 자기 발밑에 파볼쏴서 고블린 다섯마리랑 같이 산화했으면 기립박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