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초자연적인 것과 계약을 했다" 라는 컨셉이 클래스 하나 만들정도가 아닌거같음


차라리 무슨 피트같은 형태로 캐릭터 빌딩의 옵션으로 들어가야지 그게 메인이 된다는건 좀 주객이 전도된 느낌임


그러니까 5판은 마법사도 아니고 전사도아닌 이래저래 맹탕같은 느낌이고 남는거라곤 엘블싸개 밖에 없음


최소한 팩트매직 시스템이라도 좀 재밌게 만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