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셀프 박제한 내용만 읽어봐도 자기가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처럼 굴어놓고 선행한 거처럼 칭찬 받길 바랬다가 비난 돌아와서 탈주한 멍청 선인거 같음
다른 부연 설명없이 '스펠각 때문에 어쩔수없이 사람들 조금 희생해서 고블린 막았는데' 보고 처음 든 생각이 '와~ 자기가 죽여놓고 희생이라 하네'였는데
희생은 소방관이 아이 구하려고 불타는 건물 뛰어들어갔다 순직하거나 경찰 특공대가 테러범의 총격에서 인질 구하려고 온 몸으로 막는거 아닌가? 언제부터 부수피해 오사 오폭 학살을 희생이라 함?
진짜 고블린이 노도처럼 밀려와서 광역기로만 수습가능 했던 상황이 아니면 걍 킬딸 치고 싶어서 무지성 파이어볼 난사~ 하고 그 여파는 몰라~ 그들은 희생한 것이고~ 난 아무 잘못 없는 레후~ 한거겠지 ㅋㅋ 이건 희생이 아니라 NPC를 낄딸 제물로 바친거고
거기에 상황 설명은 유리한 변명거리인데도 스펠각을 제외하고 NPC 휘말리게 한 나머지 이유나 상황 설명을 하소연 글에 안올린거 보면, 킬딸 치려고 무지성 매크로 버튼 누르고 그 여파 감당 안되니까
'우리 없었으면 님들 전부 죽었을거다'라며 나머지 PC랑 책임 n빵 하려다가 플레이어들도 정색해서 '나빼고 몰카 찍는건가' 싶어 탈주한거라 생각함
그래서 자기 잘못한 점은 알지만 모르겠고 억울하고 손발이 부들부들 떨려서 최대한 유리하게 덜어내고 편집하여 올린 하소연글이 저따구인 것이겠지
다른 부연 설명없이 '스펠각 때문에 어쩔수없이 사람들 조금 희생해서 고블린 막았는데' 보고 처음 든 생각이 '와~ 자기가 죽여놓고 희생이라 하네'였는데
희생은 소방관이 아이 구하려고 불타는 건물 뛰어들어갔다 순직하거나 경찰 특공대가 테러범의 총격에서 인질 구하려고 온 몸으로 막는거 아닌가? 언제부터 부수피해 오사 오폭 학살을 희생이라 함?
진짜 고블린이 노도처럼 밀려와서 광역기로만 수습가능 했던 상황이 아니면 걍 킬딸 치고 싶어서 무지성 파이어볼 난사~ 하고 그 여파는 몰라~ 그들은 희생한 것이고~ 난 아무 잘못 없는 레후~ 한거겠지 ㅋㅋ 이건 희생이 아니라 NPC를 낄딸 제물로 바친거고
거기에 상황 설명은 유리한 변명거리인데도 스펠각을 제외하고 NPC 휘말리게 한 나머지 이유나 상황 설명을 하소연 글에 안올린거 보면, 킬딸 치려고 무지성 매크로 버튼 누르고 그 여파 감당 안되니까
'우리 없었으면 님들 전부 죽었을거다'라며 나머지 PC랑 책임 n빵 하려다가 플레이어들도 정색해서 '나빼고 몰카 찍는건가' 싶어 탈주한거라 생각함
그래서 자기 잘못한 점은 알지만 모르겠고 억울하고 손발이 부들부들 떨려서 최대한 유리하게 덜어내고 편집하여 올린 하소연글이 저따구인 것이겠지
병신들 많음 ㅇㅇ
ㅇㅈ
풀 로그 올라온것도 아닌데 관심법 지리네 지엠이 원숙하게 행동한것도 아닌데..... 그냥 둘 다 미숙했던거임 휘두를 수 있는 권력이 지엠이 훨씬 세니까 스펠각 게이가 상대적으로 더 피해 입었으니 더 억울해하는거고
전적으로 동의함. 상황을 파악하고 잘잘못을 가리기 위해 가장 확실한 방법은 로그 깐거 보는거임. 근데 억울함을 호소하는 쪽은 오히려 객관적인 판단을 가능하게 하는 정보를 숨기고 있음. 스펠각으로 희생이 났다? 그건 니 손으로 마법범위에 마을사람을 넣었다는 거냐? 아무런 대답도 안함. 마스터가 마을사람 희생할 상황을 강요했냐? 아무런 해명도 안함
마스터가 진짜 꼽을 준건가? 로그 까볼래? 당연히 로그 안깜. 당사자들 없이 혼자 와서 자기 억울함만 어필하고 좆같다, 화난다, 이해할 수 없다, 이런 말만 반복함. 근데 왜 로그를 안 깔까? 로그를 까면 제일 좆되는건 누굴까? 여기서부터는 관심법이 아니라 합리적 의심이고 추론이라고 함
난 로그 안까는 이유가 지금까지는 하소연이였지만 정말로 로그 까버리면 거기서부턴 죽창의 영역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함. 사람이란게 결백하고, 자기가 정의라고 확신한다고 총알 땅땅땅 쏘고다니는 생물이 아님. 그러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지. 소통에 오류가 생겨 자기가 피해입을 가능성, 그저 상황이 크게 퍼지는것에 대한 두려움 상대가 아무
나쁜 놈이더라도 자기 손으로 상해를 입히는것에 대한 두려움, 진짜로 자기가 나쁜놈이였을 경우 나는 마지막 건은 그저 많고많은 가능성중에 하나라고 봄. 니가 나보다 지능이 높아서 확실하게 찝은걸수도 있음. 그래도 한가지 확실한건 스펠각 게이는 다시 나타나지 않았단거고 사건은 판단할 수 없는채로 남겨졌다는거임. 그래서 합리적 '추론'따위로 판결을 내리
는 본문의 110 70게이한테 관심법이냐고 비꼰거고.
ㅋㅋ 그럼 올라오지도 않은 존재하지 않는 풀로그를 상상하며 자기 트라우마 투영해서 옹호해주는 스펠각 김수성 지리네
이거 무슨 나빼고 몰카 찍는건가 싶은데 지엠이 나 죄책감 어거지로 심어놓갰다고 억지부리는거 같아서 기분 진짜 불쾌함 여태껏 플하다가 도움하나도 안됏던 놈들이 이제어ㅏ서 머라머라하는것도 짜증나고 존나 괘씸한데 -> 이미 스펠각 게이 하소연글 자체가 평소에 팀원을 대하는 태도와 불화가 있음을 암시하는 것이 보여서 옹호해줄 이유도 더 없어보이는데
제물 바치는 것도 희생임
알고 있지 그치만 요즘엔 중과부적의 일에 휩쓸리거나 사고 당하거나 생사결을 쥐고 있는 사람이 어쩔 수 없이 죽게 만들었거나 자기희생을 강요하거나 자기희생했을 때 주로 쓰이잖아 단어의 사회성을 고려해야지
근데 그럼 자기가 뒤지고 npc 살리거나, 아니면 npc 살리겠다고 캔트립 깔짝대다가 살아남은 고블린이 npc 죽이게 두거나 하는 것도 틀렸잖아. 전자를 강요한거면 gm이 잘못한 거고 후자는 그건 그거대로 욕먹었을듯
왜 상황 설명도 없이 그냥 스펠각 때문에 그랬다만 적어놨는데 거기에 상상의 가정을 덧대. 스펠각 때문에 그랬다면 스펠각 때문에만 그렇게 했다고 생각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