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그 스펠각게이는 마을에서 좀 꺼려지는 시선과 공포를 사는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네요 라고 한줄 붙이고 넘어갔을듯?
굳이 PL한테 한소리 하기 귀찮고 부담됌
근데 내가 PL이었으면 반대로 하..그 꼭 거기다 광역기를 박아야 하냐.. 생각도 들었을 거 같음
솔직히 댄디에서 너무 절박해서 민간인 오사 감수하고 거기다 꼭 광역기를 박아야만 하는 상황은 별로 없다고.
파이어볼 같은 거 사용 가능한 레벨에는 그렇게까지 힘들 상황이 오질 않는데 게임으로 치면 혼자 독단행동으로 베스트 엔딩 날려먹는 느낌이라
그렇다고 이걸 베스트 엔딩으로 그대로 진행시켜 주기엔 아군오사를 일부러 낸 게 티나면 그대로 진행하는 것도 좀 깨는 것도 맞고
나도 이렇게 생각함 마스터는 그냥 그랬을거같은데.. 그 상황도 꼽준다기보단 NPC의 입을 빌려서 게임적으로 씬으로 풀려고 한거잖아? 근데 PL들은 이런 싸패 데이터충새끼랑 같이 겜하기 싫었을거같음 모두 다 살리면서 마을도 지킨다 <- 이런 뽕차는 스토리를 하고 싶었을텐데 하고도 욕먹는 시나리오로 가는거니까 이거야말로 PL들한테 동의를 구하고 했어야만 했음 마스터는 아무상관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