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를 위한 소의 희생이라는 말도 말하는 당사자가 소여야 희생이지 대가 저런식으로 말하면 그냥 다수결의 폭력이잖음?

대체 자기자신을 희생하는 것도 아니면서 스펠각이 이뻐서 마을 주민 태워놓고 어떻게 그걸 희생이라고 포장할 생각을 할 수 있음?

담담히 이것은 내가 짊어져야 할 죄업이라고 인정하고 비난을 감수해야 영웅이지 졸렬하게 내가 아니었으면 너네 다 죽었을거다 하는게 자기 신념도 없는 3류 용병이 아니면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