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사자들을 사건에 몰아넣어 빠져나갈 구멍을 막고싶어하는 모양임. 게이조 쿠투루후는 npc와 시대상황을 통해 무리수를 두긴 했지만. 따라서 클로즈드 서클이 아닌 배경에서 탈주하거나 리타이어한 탐사자들을 위한 엔딩을 따로 준비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 않을지.
그런 상황에 몰아넣지 않으면 '경찰에게 맡기고 집에서 팝콘먹어요'가 될지도 모르니까...?
막지 않으면 개연성에 문제가 생기니까
"유령의 집" 시나리오에 의뢰를 때려치우고 도망간다는 선택지에 대한 전개 설명이 있었나?
ㄴ의뢰주가 죽고 플레이어들이 경찰조사 받는다는 앤딩은 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