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대나 그 이전의 영미권, 유럽이라든지
아님 차라리 현대 한국이나 외국이라든지...그런 시나리오를 하겠지...
개인적으로는 좀 이국적인 식민지 같은 동네 배경이 재미있지 않나 생각됨. 서구권 배경에 비해서 충분히 "덜 문명적"이고, 그러면서 서양의 요소를 필요하면 갖다 쓸 수 있다는 점에서 말이지.
제작자가 아가씨를 감명깊게 봤을지도..
개인적으로는 일제강점기를 하면 '한국어로 된 자료'를 찾기가 쉽다는 점에서 해 보고 싶군... 물론 마스터가 배경설정을 떠먹여 준다면야 다른 곳도 문제 없겠지만, 접근성이라는 게 있으니.
개인적으로는 좀 이국적인 식민지 같은 동네 배경이 재미있지 않나 생각됨. 서구권 배경에 비해서 충분히 "덜 문명적"이고, 그러면서 서양의 요소를 필요하면 갖다 쓸 수 있다는 점에서 말이지.
제작자가 아가씨를 감명깊게 봤을지도..
개인적으로는 일제강점기를 하면 '한국어로 된 자료'를 찾기가 쉽다는 점에서 해 보고 싶군... 물론 마스터가 배경설정을 떠먹여 준다면야 다른 곳도 문제 없겠지만, 접근성이라는 게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