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라면 비밀리에 독립운동 하는 사람들 빼면 거의 대부분 친일파들 밖에 남지 않았을 상황.

임정이 할 일 없어서 중국으로 튄 게 아니라는 말씀.


게다가 경찰들이 태연하게 주작질을 일삼는 거 보면 우가키 가즈시게가 정식 총족으로 부임하기 이전으로 보임.

대충 27년에서 29년 사이 예상해봄.


현재 대한민국 정부가 임정의 후예임을 자처하고 있으니 친일 반민족 행위로 재평가 된 거지 저 시절 한반도에선 저게 당연한 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