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선생님 얘기 듣다보니까 광복때 선생님이 13살인가 그랬는데

일본이 항복했다는 소리듣고 '아! 우리가 졌다! 이제 큰일났다!'그러면서 막 울었다고 하셨었음


일제강점기때 태어나서 자란 사람들이야 조선것보다 일본어와 일본문화가 익숙했을거고...

만약에 일제강점이 36년이 아니라....지난 시대를 기억할만한 사람들이 다 죽는 100여년 정도였다면...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