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방송 진행하는 사람도 감히 쉴드 쳐주지 못할 처절한 드립이었다.


솔직히 그 때 하크가 오버스럽게 웃어줬으면 아재개그로 못봐줄 것도 없었는데 참 아쉽...


TRPG이야기: 에필플레이 55회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