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카이사르

<운명기준치/ 현재 운명점>
3 / 3

<면모>
정체성: 로마의 정치가/군인
고민: 요즘 내 머리가 벗겨져
기타1: 갈리아의 정복자
기타2: 베테랑 군단병들이 절대충성을 바침.
기타3: 뛰어난 웅변가

<방식>
강하게+3
날쌔게+2
똑똑하게+1
세심하게+0
은근하게+1
화려하게+2

<특기>
1. 내 부하들은 베테랑이기 때문에, 강하게 돌격하면, 공격에 +2를 받는다.
2. 나는 전격 전술이 특기이기 때문에, 날쌔게 행동하면, 기회만들기에 +2를 받는다.
3. 나는 뛰어난 웅변가이기 때문에, 화려하게 독려하면, 방어에 +2를 받는다.






이름: 폼페이우스

<운명기준치/ 현재 운명점>
3 / 3

<면모>
정체성: 로마의 정치가/군인
고민: 의원 새끼들이 자꾸 날 쪼아대
기타1: 잘 나가던 지중해의 제패자
기타2: 원로원에게 권위를 인정받음
기타3: 풍족한 자원을 활용할 수 있음

<방식>
강하게+2
날쌔게+1
똑똑하게+1
세심하게+3
은근하게+2
화려하게+0

<특기>
1. 나는 신중하기 때문에, 세심하게 파고들면, 공격에 +2를 받는다.
2. 나는 권위를 인정받았기 때문에, 은근하게 어필하면, 기회만들기에 +2를 받는다.
3. 나는 백전노장이기 때문에, 강하게 버티면, 방어에 +2를 받는다.




1. 어째서 기동형 페이트로 이런 짓을 하게 되었나에 대한 잡설

http://gall.dcinside.com/m/trpg/1925



2. 그 결과- 기동형 페이트 Ver. 카이사르 VS 폼페이우스 [파르살루스 회전]

https://sites.google.com/site/crazyorpg/2016-2-15-kaisaleu-vs-pompeiuseu



3. 후기


방어 따위 화려한 말빨로 다 때우는 카이사르...

집요할 만큼 세심하게만 공격하는 폼페이우스...


역사와는 조금 동떨어진, 괴상한 지휘관들이 탄생하고 말았습니다.

기회만들기나 면모를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운명점을 초반에 다 써버리기도 했고, 아무래도 북치고 장구치고 플레이다 보니 아이디어에 한계가 있었겠지요.


특히 카이사르의 면모: 요즘 내 머리가 벗겨져 랑,

폼페이우스의 면모: 의원 새끼들이 자꾸 날 쪼아대 를 활용하지 못해서 못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