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브라더스가 만든걸로 제법 오래된 게임
같은 CoC 세계관으로 정석을 보여주는 것 중 하나
사이킥도 나오고 드림랜드(그래봐야 선잠계단이지만)도 나옴.
길이도 짧고 공략보면서 하면 어렵지도 않음
캐릭터도 여럿이라 TRPG 할떄 포지션 분배의 참고로도 좋음.
이렇게 두가지 있는데 밀러 에스테이트가 1편, 스톤 서클이 2편임
나는 이걸 TRPG로 그대로 옮겨서 해봤는데 배경음보다는
효과음과 직접 만져서 살표 볼 수 있는 도구 같은게
더 긴장감 만들기 좋더라 이렇게 썼다고 내가 누군지 맞추면 심히 골룸
게임이 뭔지 알아도 스포일러는 적지말 것.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