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히려 마스터 쪽에 관심이 있어서 입문부터 친구들 데리고 마스터로 함... 지금까지도 오히려 PL로 있던 적이 손에 꼽음 마스터가 좋아서 마스터만 해서 ㅋ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케바케
내가 하고싶은 룰을 아무도 안해준다 -> 내가 GM이 되서 키우자 -> 계속 GM만한다
마스터가 재미있는 사람도 있고 플레이어가 재미있는 사람도 있지
갤럼들이 호들갑떠는 거지 진짜로 싫은데 꾸역꾸역 마스터링하는 사람이 대체 얼마나 되겠음 ㅋㅋㅋ
아무리 각자 취향이 있는거라지만 마스터는 준비에 수 시간 들인다. 그만큼 대접 해주는게 당연히 맞는거고 대접 안받을수도 있지만 대접 안해주는걸 당연하다 여기는 새끼는 좀.... 좀 모자란새끼임.
아무도 대접 안해주는게 당연하다고 한 적 없는디
밑에 마스터 탈주했다는 글 보고나서 쓴거겠거니 싶어서 쓴 글임.
억지로 하는건 아니겠지만 명백히 플레이어들보다 고생하는건 사실이고 그로인해서 보상심리가 생기는건 정말 어쩔 수 없는 일임. 억지로 하는건 아니겠지만 고생한 만큼 보람이 있길 바라며 하고 있겠지.
보상심리라는게 정말 컨트롤하기 힘들긴 함ㅋㅋ
나는 내가 좋아서 하는거라 그런불만의 없고, 대신 경험적인 측면에서 한번쯤은 마스터링도 잡아보면 좋다고 생각함. 마스터링을 해보니까 전에 몰랐던 것들도 많이 보이더라구 - dc App
억지로까진 아니어도 한번쯤 PL하고싶은 마스터는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