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4년차에 알피도 잘하고, 늘 세션 테마에 맞춰서 게임이랑 관련 창작물 매체 보면서 인풋하는 데다가, 영어 원어민 수준이라 늘 룰북 관련해서 읽어보고 관련 서플도 찾아봐서 마스터보다 더 열심히 준비하고, 마스터가 물어보면 답변해주기까지 함. 심지어 시나리오랑 에셋 준비까지 도와주는 데다가 가끔 서브마스터링도 같이 해주는데, 뉴비들이랑 같이하는 룰 있으면 본인이 직접 나서거 어렵고 기피받는 역할 감수해서 진행요원까지 맡음. 거기에 나중에 본인이 마스터링 할 거라고 솔선수범해서 마스터링 연습하는 중임.
진짜 이만큼 마스터를 위해 준비된 플레이어가 있을까 싶다
진짜 이만큼 마스터를 위해 준비된 플레이어가 있을까 싶다
얘기만 들어도 멋진 사람이잔아
훌륭하군
그게 너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