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뜻을 가지고 있더라도 어떤 단어선택이나 문장뉘앙스로 표현하느냐에 따라 '아' '어' 다르다는 게 어제의 이슈보면 실감난다.

ㅎㅊ의 문제나 경성크툴루 시나리오 리뷰(?)문제나 단어 선정이나 문장 뉘앙스등으로 붉어진 부분도 지분이 꽤 있다고 보인다.

맞춤법 기믹 치지 마라 일부러 이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