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 티알은 처음이라 이렇게 준비를 해도 되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는데
시나리오는 무난한 판델버로 지인팟 돌리기로
2명은 티알 경험 있고 2명은 생초짜
이번에 바로 들어가기보다는 룰 알려주고 시트 제작때문에 아마 실제 전투는 고블린이랑 싸우는 정도가 한계일거 같음
준비한것
-다이스랑 다이스타워
-가림막
-빈 시트4개
-썼다 지워야하니 샤프랑 지우개
-견본 예시 시트
-a4사이즈로 출력한 배경 씬 보여주기용 이미지들 여러장(마을, 주점, 숲, 길가가 나 있는 숲, 바위산 등등)
-b3 아크릴(전투맵 위에 투명 아크릴판 덮고 거기다가 수성펜으로 썼다 지웠다 하게 준비함)
-a4사이즈로 출력한 전투맵들
-적당히 고른 폰으로 재생할 브금들
-몬스터 토큰은 오셀로 같은 말에 풀로 붙여서 만듬(이거는 고민중 카드 실드 같은거에 출력한 고블린들 넣은뒤, 집게로 세워서 하는게 나을까)
아 첫 오프 티알 하는거라 너무 긴장되는데 이거 말고 지엠이 오프 티알에서 또 준비할께 있을까?
비욘드 언급없이 캐릭터 시트 얘기하길래 우려해서 댓남김. 디앤디는 1인 1룰북 되는 거 아니면 꼭 비욘드 써라. 데이터룰이라 룰북 하나로 돌려보면서 캐릭터메이킹하고 캐릭터파악 하려면 고블린도 못잡고 끝남. 현장에서 비욘드로 만들어서 캐릭터 파악할 정도의 영어실력 안되면 그냥 사전캐메 추천하고.
준비 엄청 열심히 했네 위에 게이 말대로 뉴비들 위해서라도 비욘드로 캐릭터 미리 만들어보는거 정도?만 하면 충분할듯 - dc App
그 정도면 오프라인 탁에서도 상급 준비다. 실제론 그 중에서 2~3개씩은 빠져
다이스 트레이 하나 더 있는 게 좋음 타워 하나로는 모든 인원이 굴리기엔 불편함
다이스 +트레이 2셋트 추가하는거 추천함
pc, 적들 우선권 표시용으로 아크릴 꽂이같은거 6~7개정도 있으면 좋을듯? 거기다 포트 미리 인쇄해서 준비해두면 좋아죽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