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만으로 할 거면 룰북에도 있듯 캔들킵의 책을 모두 읽었다 처럼 지식과 관련된 걸 백그라운드로 넣어서
해당 판정을 할 때마다 인스퍼레이션으로 어드밴티지 받으면 지능 덤핑도 어느 정도 상쇄됨
오히려 이런 게 자기 신발끈도 묶을 줄 모르는 모질이가 투철한 신앙심으로 머리를 꽉 채운게 되어서 뽕도 더 찰 거 같은데
해당 판정을 할 때마다 인스퍼레이션으로 어드밴티지 받으면 지능 덤핑도 어느 정도 상쇄됨
오히려 이런 게 자기 신발끈도 묶을 줄 모르는 모질이가 투철한 신앙심으로 머리를 꽉 채운게 되어서 뽕도 더 찰 거 같은데
굳이 지능 찍을 필요는 없지 로그 1레벨 찍으면 됨
제 캐릭터는 모종의 사고로 에픽렙에서 1렙이 된 아크메이지라서 이전에 세계의 모든 책을 거의 다 읽었고 대부분의 지식도 섭렵하고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 모든 지식 판정에 어드밴티지 주세요
왤케 꼬였음
신념을 가진 바보가..
인스피는 그렇게 맘대로 빌드 허점 상쇄하라고 주는게 아닐텐데
백스에 쓰여있으니까 스킬 한개분만큼의 분야에 인스피 꼬박꼬박 달라고 할 수 있는거면 기회비용이 왜 있고 왜 스킬숙련으로 이원화를 하겠냐... 그럴거면 13시대를 하지... 마스터한테 해줘 하는건 뽕이 아니야
빌드 허점 상쇄하려면 백그라운드를 활용하라는 말이 아니라 특정 컨셉을 활용하려면 백그라운드로 보완이 가능하단 소리임. 지능이 낮아서 종교학 판정을 못해서 아쉽다는 이야기를 하기 이전에 백그라운드로 컨셉을 활용할 방안이 있다는 건데 너무 왜곡해서 본 듯
제목부터가 클레릭의 종교학 판정인데 클레릭이 백그라운드 관련으로 죵교학에 어드밴티지 받는게 그렇게 아니꼬움?
내가 우리팀 6년동안 함께하면서 플레이어가 백그라운드 활용하는거 오케이 해서 다른 팀원들 기분 나빠한적 한번도 없었음. 기회비용 이야기하면서 무슨 손익 계산하듯 이야기하는데 TRPG는 특정 상황에서 남들보다 스포트라이트 받으려고 하는 게임이 아니라 자기가 잡은 컨셉으로 재미있게 노는 게임이라고 생각함
그럴 거면 13시대를 하라고 하는데 굳이 DND로 안될 건 또 뭐임? 백그라운드 자체가 캐릭터츼 배경을 활용해서 인스퍼레이션 받으라고 룰북에도 명시되어 있는데 그럼 백그라운드를 뭐에 활용함?
종교학 하려고 지능 굳이 찍을 필요가 있나+해당 판정을 할 때마다 인스퍼레이션으로 어드밴티지 받으면 상쇄됨. 뭐 해석할 것도 없이 니가 그렇게 썼는데 내가 왜곡한거냐? 니가 글을 책임없이 쓴거지
당연히 이 모든 건 팀원들이랑 상의해서 운영한다는 전제가 깔려있으니까 하는 말이고 난 ~~하니까 인스퍼레이션 주세요 징징 이런 상황부터 떠올렸으면 전제부터가 잘못된 거임
아무리 trpg가 서로 ok하면 끝인 취미라지만 그걸 모든 팀의 불특정다수한테 당연한 합의인마냥 말을 하면 안되지. 가장 문제가 없는 방식은 지능이 8이어도 일단 종교학에 숙련을 찍는거다. 이러면 덜떨어진 사람이라도 그 분야에 대해 평범한 무지식자보다 조금 거 낫게 되니까. 더 필요하면 전문화, 그걸로 부족하면
그때 딱 마스터한테, 내가 정말정말 이 분야에 대해서는 빠삭한 설정이니까 이번 정도는 인스피를 달라 요청하는 거고. 니가 글에 곧이곧대로 적어놓은건 모든 종교학마다 인스피 달라고 해도 된다는거랑 같은 말임. 내가 그렇게 해석하는게 아니라 니 글이 그렇다고
모든 판정을 종교학으로 판정할 것도 아니고 한 세션에 특정 캐릭터가 어빌리티 체크를 얼마나 하겠음? 플레이어마다 돌아가면서 컨셉 활용할 타이밍이 올 때 숙련 찍은 스킬이나 메인 스택 활용하는 스킬 쓸 수도 있는 거고 특정 스탯이 부족하지만 컨셉을 살리고 살리고 싶은 상황(저지능 종교학)이 있을 땐 상황에 맞춰 어드밴티지를 요구할 수도 있는 거 당연한 거 아님? 클레릭과 위저드가 파티에 함께 있을 때 종교적 지식 판정을 클레릭보다 위저드가 하는 게 맞는 거냐?
저지능 클레릭하라고 협박한 것도 아니고 덱콘위즈에 쓰려고 덤핑을 했든 빡대가리가 하고싶어서 덤핑을 했든 한걸텐데 왜 그 패널티는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함? 12인트에 종교학만 찍어도 1레벨 16지능 노숙련 위자드랑 비비는 전문성이고 5레벨부터는 그 이상으로도 가는데?
당연히 종교학에 숙련을 찍는게 맞는 거고 그게 컨셉이지 어떻게 종교학에 숙련 안 찍고 어드밴티지 달라고 하는 병신 플레이어부터 생각하니
위즈체크는 위즈체크대로 쓸어먹고 생존스탯 최적화는 다 해놨으면서 그 대가로 덤핑한 인트는 내가 클레릭이니까 아무튼 챙겨야한다? 그럼 위자드도 통찰할 때마다 저는 사람을 들여다보는 식견을 가진 현자라는 백스가 있으니까 인스피주세용 하면 되겠네? 포기할건 포기하는게 맞다
아니 니가 글을 그렇게 썼다고. 니 글을 들여다보는 불특정다수가 아 저러면 되는구나 하고 백스에 뭐하나 적고 싈하나 삥땅치지 않으리란 보장이 어딨냐고
클레릭으로 하는 모든 지능 판정을 종교학으로 어드밴티지 받아서 돌리라는 식으로 오해하고 있는 거 아님?
니가 글을 딱 그렇게 썼고 니가 그런 병신처럼 보인다고 ㅇㅇ
병신이라고 욕박는 거 보소 에미뒤진 새끼가 시발 ㅋㅋ 당연히 팀원간에 합의가 되어있고 자기 이득만 보려는 플레이어를 마스터가 쳐내는 게 상식적으로 전제되어 있어야지 턀갤 라그나 새끼들에 뇌가 절여져서 최악의 상황부터 상정하고 앉아있네 ㅋㅋ 빌런들이랑만 게임 하냐?
걍 조심성없이 글 써놨으니 다들 적힌 그대로 보고 판단하는 거지 트인낭도 아니고 니 심상을 알아서 읽어주길 바라노? 턀갤에 병신이 얼마나 쎄고 쎘는데 뭘 알아서 판단해? 보이는 그대로 해석하는 거고 그걸 왜 왜곡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내가 언급한 '병신'은 니가 답글에 똑똑히 적어놓은 그 병신을 의미한다 ㅇㅇ 니 스스로 병신이랬으니까 나도 거기 맞춰준거지. 남들한텐 적혀있지도 않은거 관심법으로 알아달라고 하고 남이 적힌걸 유용해서 표현하는건 못알아듣노
병신새낀가 진짜 ㅋㅋ 플레이 할때 빌런을 얼마나 만났는진 모르겠지만 같이 플레이 하는 사람의 기본 베이스가 빌런으로 잡혀 있다는 것부터가 진짜 딱하다
근데 내가봐도 종교학 굴릴때 나 클레릭이니까 인스피 내놔 하는게 기본으로 깔린거같은데 그게 상호합의면 걍 지혜로 종교학 굴리는 하우스룰 얘기하는거랑 머가 다름
난 티키타카 잘 돌아가는 팀에서 불만불평도 없이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 안해도 된다... 누누히 말하지만 턀갤에 병신은 많고 그러니 턀갤 기준으로 판단할 뿐이다. 사실 턀갤기준도 아니고 보인 그대로 판단한 건데 니가 그걸 빌런취급한다면 니가 빌런처럼 글을 싼거다 ㅇㅇ
룰 이야기를 하는데 우리 6년된 팀은 화목해서 아무도 태클 걸지 않았다가 무슨 소용임
아니면 내가 체크 못한 백그라운드 중에 종교학 관련이면 어드밴티지 주는 백그라운드가 있나? 어콜라이트는 일단 아니었는데
룰북에 있는 기본 백그라운드가 아니더라도 커스텀 백그라운드로 살릴 수 있겠지. 퍼스널 트레잇으로 캐릭터의 배경을 강조하고 그 활용을 인스퍼레이션으로 장려하는 건 PHB에도 DMG에도 나와있는 부분이니까
본문의 예시는 PHB의 퍼스널 트레잇에 있는 설명을 인용한 거고 예를 들어 파티원 중 종교학에 숙련을 가진 사람이 없을 때 클레릭이 교회 도서관의 모든 책을 읽어본 사서 같은 백그라운드를 가지고 있다면 종교적 심볼을 판단하는 상황이 왔을 때 같은 팀의 위저드가 아케인이나 히스토리로 판정할 수도 있겠지만 클레릭이 백그라운드를 살리고 싶어서 자신이 해보겠다고 요구할 수도 있겠지
오히려 위저드 같은 파티원이 있을 때 대부분의 지능 판정을 도맡아 할 위저드가 있으니 지능을 10 주변으로 놓고 종교적 외의 환경에서 서로 역할을 분담하는 것도 훌륭한 파티플레이의 예시라고 생각함
나같아도 그렇게 나서서 주장하면 어드밴티지 퍼주긴 할듯 근데 이 부분은 결국 테이블 바이 테이블에 가까워서 너무 일반적인 느낌으로 글을 쓴게 오해로 번진건 아닐까 싶어요
나도 글을 뭉텅이로 잘라내서 써서 오해의 여지가 있다는 건 인정하는데 이걸 클레릭이니까 종교학으로 이것저것 다 처리할 수 있어로 이해한 것도 이해가 안됨. 애초에 그렇게 코에 걸면 코걸이 식으로 이것 저것을 한 스킬로 해결한다는 발상조차 없었음
유동 주장은 "인스퍼레이션은 그런 용도로 주어지는 게 아니다"였지 아마 너가 쓴 글이 '적절한 종교적 배경 어필로 이점을 받는다' 정도였으면 저렇게 반발하진 않았을거같음 이라고 생각했는데 퍼스널 트레잇에 따른 행동으로 인스피 챙기는건 또 맞는말이네 ㅅㅂ 룰 다시 보니까 일리가 있긴 하구나 ㅋㅋ 하나 또 배워감
근데 결국 고양점 부여도 GM이 결정하는거라 항상 챙겨갈 수 있을지는 테이블 바이 테이블이기도 한듯? 암튼 하나 또 배우고 감...
애초에 퍼스널 트레잇이 있는 이유가 비시머 출신처럼 활용하라고 넣어놓은 거라서 대부분 활용이 캐릭터 설정에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DM은 이걸 장려하면 장려했지 아껴서 좋을 거 없다고 봄. 난 이런 설정이니까 여기서도 어드밴티지 받고 저기서도 어드밴티지 받고 이것도 이렇게 활용할 거예요 같은 빌런은 당연히 팀에서 밴 되거나 마스터와 상담할 예정이니까 안중에도 없었던 거고.
그러라고 있는 백그라운드인데 빡대가리새끼들이 제안을 '해줘'라고 취부하면서 꼽주니까 힘듬
치부
그거랑 별개로 어차피 백그라운드로 땜빵하면 되니까 지능 안찍어도 된다는 마인드가 존나게 괘씸함
본문까지는 좀 아리까리했는데 댓글 보니까 문제있는애 맞네
백그라운드는 그정도로 성능에 관여하라고 있는게 아님
PHB에 고양감 부분 읽어봤는데 이거 극적인 부분에 활용 가능하다는 수준아님? 일반적인 상황에서 쓰라는 용도는 아닌거 같은데 - dc App
백그라운드에 맞게 RP하면 그에 대한 보상으로 주어지는 게 기본적인 방향이라 무조건 극적이어야 한다는 조건을 둘 필요까진 없다고 봄. 룰북의 예시는 대개 TRPG의 서사가 영웅담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그렇게 기술되었다고 보고 있음.
그렇다고 아무 상황에서나 RP를 했다고 인스퍼레이션을 주는 게 맞느냐 하면 그 전제부터가 틀렸다고 보는데 잡다한 상황에서까지 어빌리티 체크를 요구하는 마스터는 전개를 지루하게 만들기 때문에 그 상황이 연출된 것부터가 잘못됐다고 봄. 따라서 모험 중에 의미가 있는 판정을 할 상황이 되었을 때 플레이어가 백그라운드를 잘 살린 RP를 한다면 DM은 그 보상으로 어드밴티지를 주는 게 맞는 거고. 모두가 이야기를 즐기러 온 거고 자신의 캐릭터가 컨셉에 맞게 활약하는 것에 대해서 싫어할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 그 점을 장려하는 게 맞다는 거지.
인스퍼레이션을 보상으로 줘서 캐릭터들이 서사를 풍족하게 만드는 것 대비 반대로 아꼈다고 해서 플레이에 그 어떤 도움이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아낄 필요는 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