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신론자고 (무종교라는 말도 혐오스러움) 그런데도 가끔 종교인을 만난 적이 있어서 + 그거랑 별개로 책에서 주워들은게 이것저것 있는데


스님이라고 꼭 불교의 역사나 지옥의 종류에 대해 자세한건 아니고 (하지만 좋은 말씀과 깨달음은 많이 주신다)


성당 신부님은 ㄹㅇ 성경 해박하긴 하더라, 근데 또 잡지식은 모르심. 뭐 이런건 나무위키에나 실려있는 거니까. 


크리스천은 걍 암것도 모름. 성경 통독은 하셨나? 하지만 레위기 부분에서 법률이랑 제사 방법 나열한건 노잼이라 ㅇㅈ하긴 함... 그딴 부분 왜 읽음?


글고 타 종교 쪽은 진짜 일반인 수준임


요는 종교인이 신학을 잘 아는건 꼭 아니더라... 사실 신학자랑 종교인은 다르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