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맛이라고 이야기해놓곤 진짜 매운맛으로 안하고
긴장감 감칠맛으로 하는 새끼들이 너무 많음
막상 실제 플 하면 블라인드로 굴리면서 주사위 주작하는데 ㄹㅇ 대가리 찍어버리고싶음
익명(125.141)2024-03-09 14:04
답글
긴장감 감칠맛으로 써먹는 새끼들
익명(125.141)2024-03-09 14:04
dnd라면 절멸의 무덤 ㅋㅋ
컵휘(caffeinepein)2024-03-0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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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8-05 20:25
답글
ㄹㅇ 이런거 하면 팬티 갈아입듯이 pc 갈아치울 수 있음 어디 한번 뒤져봐라식 시나리오라서 ㅋㅋ
익명(58.78)2024-03-09 12:39
보통 사람들이 매운맛 바라는 거는 캡사이신 들이붓는게 아니라 맛있게 매운 걸 바라는 거임
고전 모듈 뒤지면 매운 거는 많이 있음. 다만 그걸 RAW로 적용해서 덜컥 쳐죽이면 걘 다음 세션에 안 나옴
적당한 긴장감이란건 그래서 실은 마스터링의 기예임. 마스터의 말이 절대적 권위가 옛날 스타일로, 진짜로 죽일 것처럼 위협하지만 결과적으론 죽이지 않는 고난이도 곡예를 성공시켜야 하지
ㄹㄹ(221.139)2024-03-09 13:07
답글
그걸 모르는건 아닌데 우리 마스터가 좀 진짜로 죽일것처럼 위협하는게 아니라 결국 너네가 이길거 나도 알고 너희도 알지? 재밌게 연극하자 느낌이라ㅋㅋ - dc App
익명(221.152)2024-03-09 13:08
답글
가끔가다 죽여야됌
의도적으로 죽이는건 아니지만 죽을 수 있는 가능성을 남겨두고
부활주문 서비스를 받건 부활을 위한 여행을 떠나게 하고 그동안은 예비 시트를 쓰게하건 캐릭터를 바꾸던
그게 진짜 매운맛임 솔직히 마스터링 난이도도 이게 더 높고
익명(125.141)2024-03-09 14:11
답글
매운맛에 대한 정의야 당연히 다를 수 있겠지만 적어도 글쓴이가 생각하는 매운맛은 이쪽일듯.
익명(125.141)2024-03-09 14:15
위에 나왔다시피 시나리오보단 팀이랑 마스터 성향이 제일 중요함. 마스터 포함한 팀원들한테 물어보고 매운거 싫다고 하면 다른 팀을 찾거나 직접 마스터링을 돌리거나 해야할듯? 다같이 된장찌개에 불고기 먹던 밥상머리에서 매운거 먹자고 하려면 먹고싶은 사람이 쏘거나 다른 밥상 알아보는게 맞음
익명(106.102)2024-03-09 14:23
평범한 시나리오여도 클래식하게 돌리면 고블린한테 충분히 칼맞고 뒤질 수 있음
익명(211.241)2024-03-09 14:31
뻥 안치고 진짜 이래 매운맛 타령 하다가 지 시트 찢기니까 탈주한 새끼 겪어봤음
익명(104.28)2024-03-09 15:50
룰에 따라 다르죠
익명(27.35)2024-03-09 16:23
이런 거 좋아하는 애들 치고 정상인을 거의 못 봤는데 ㅋㅋㅋㅋ
익명(117.111)2024-03-09 16:27
판델버처럼 저레벨 시작하는 공식 시나리오 대부분이 난이도가 졸라 높다. 해보면 왜 안 하는지 알게 될거다.
시나리오 이전에 마스터와 팀의 문제임
스트라드가 가장 인기있는 시나리오인 이유 원본대로 안하니까
매운맛이라고 이야기해놓곤 진짜 매운맛으로 안하고 긴장감 감칠맛으로 하는 새끼들이 너무 많음 막상 실제 플 하면 블라인드로 굴리면서 주사위 주작하는데 ㄹㅇ 대가리 찍어버리고싶음
긴장감 감칠맛으로 써먹는 새끼들
dnd라면 절멸의 무덤 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ㄹㅇ 이런거 하면 팬티 갈아입듯이 pc 갈아치울 수 있음 어디 한번 뒤져봐라식 시나리오라서 ㅋㅋ
보통 사람들이 매운맛 바라는 거는 캡사이신 들이붓는게 아니라 맛있게 매운 걸 바라는 거임 고전 모듈 뒤지면 매운 거는 많이 있음. 다만 그걸 RAW로 적용해서 덜컥 쳐죽이면 걘 다음 세션에 안 나옴 적당한 긴장감이란건 그래서 실은 마스터링의 기예임. 마스터의 말이 절대적 권위가 옛날 스타일로, 진짜로 죽일 것처럼 위협하지만 결과적으론 죽이지 않는 고난이도 곡예를 성공시켜야 하지
그걸 모르는건 아닌데 우리 마스터가 좀 진짜로 죽일것처럼 위협하는게 아니라 결국 너네가 이길거 나도 알고 너희도 알지? 재밌게 연극하자 느낌이라ㅋㅋ - dc App
가끔가다 죽여야됌 의도적으로 죽이는건 아니지만 죽을 수 있는 가능성을 남겨두고 부활주문 서비스를 받건 부활을 위한 여행을 떠나게 하고 그동안은 예비 시트를 쓰게하건 캐릭터를 바꾸던 그게 진짜 매운맛임 솔직히 마스터링 난이도도 이게 더 높고
매운맛에 대한 정의야 당연히 다를 수 있겠지만 적어도 글쓴이가 생각하는 매운맛은 이쪽일듯.
위에 나왔다시피 시나리오보단 팀이랑 마스터 성향이 제일 중요함. 마스터 포함한 팀원들한테 물어보고 매운거 싫다고 하면 다른 팀을 찾거나 직접 마스터링을 돌리거나 해야할듯? 다같이 된장찌개에 불고기 먹던 밥상머리에서 매운거 먹자고 하려면 먹고싶은 사람이 쏘거나 다른 밥상 알아보는게 맞음
평범한 시나리오여도 클래식하게 돌리면 고블린한테 충분히 칼맞고 뒤질 수 있음
뻥 안치고 진짜 이래 매운맛 타령 하다가 지 시트 찢기니까 탈주한 새끼 겪어봤음
룰에 따라 다르죠
이런 거 좋아하는 애들 치고 정상인을 거의 못 봤는데 ㅋㅋㅋㅋ
판델버처럼 저레벨 시작하는 공식 시나리오 대부분이 난이도가 졸라 높다. 해보면 왜 안 하는지 알게 될거다.
5렙파티 상대로 난이도를 위해 에이션트 드래곤을... 으윽 머리가
일단 판본 내려보기라도 하고 시작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