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드립인줄 알았는데 엄근진이었네?

그럼 나도 엄근진하개 변명을해보겠음.

사실 게이득이란 말은 내가 처음 한 말이 아니야.
봊 어쩌고 하는 유동닉 달고있던 불법광고러가 한 말이지.

그냥 불법광고러 비꼬려고 한 농담이라 이말이다.

그리고 내가 말한 게이는 gay가 아니라 게시판 이용자의 준말이었고.

득 했다는 건 정조나 인명을 득 했다는 게 아니라 관심을 득 했다는 말이었음.


나는 그 불법 광고러가 쓴 글 제목을 보자마자 불과 몇초만에 척수반사로 이 모든 사고를 해내는데 성공했고

게이득 드립은 그렇게 탄생하게된 것이야.

그러니까 불쾌한 농담 한마디 검열했다고 너무 좋아하지 말고 불법광고나 신고 좀 해줘.

뭐 이만큼 바른 생각을 하시는 분인 만큼 벌써 신고 하셨을 거라 생각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