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가 트위터인가로 '난쟁이는 신체장애인을 낮잡아보는 나쁜 용어입니다. 사과를 요구합니다.' 그런 취지의 글 써서 (어조는 좋았다고 기억)
허경환이 자긴 그런 의미 아니었다며 사과한적이 있었는데
난쟁이란 말을 쓰는 사람들이 정말 쓸 때마다 신체장애인 병신ㅋㅋㅋ이라 생각하며 사용할까.
난 그당시에 강원래가 뜬금없고 오버한게 아닌가 싶었음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의 난쟁이는 드워프란 종족을 표현한것이기도 하고 이런 논리면 반지의 제왕에서의 난쟁이들도 전부 신체장애인을 비하하기 위해 사용된 말이게...?
가끔 자신이 생각하는 정치적 올바름때문에 타인을 갑자기 정치적으로 그릇된 사람으로 만드는 경우가 있는데
그 상대가 평소에 진짜 정치적으로 그릇됐으면 그런 비판도 정당하겠지만
생뚱맞게 당하는 경우도 있어서....
사람 세상에서 살기란 참 쉽지않다
하지만 난 정치적 올바름을 옹호한다. 단지 검열이 싫을 뿐이야.
ㄴ문제는 정치적으로 올바른 기준이 수학공식처럼 딱잘라 말할수 없다는거지
그래서 제 캠페인에는 드워프가 나오지 않습니다.
드워프를 비하적 존재로 본다는것 자체가 키작다=키큰것보다 열악하다 는 편견의 산물이라 생각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