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시작함
(거리 재는 플레이어 드래그)
6시쪽 남부 대장조합부터 구제함
인카운터는 안전 경로로 선회해서 피했음
오늘 세션...
기믹 오픈되고 할 때마다 플레이어들 계획이 계속 바뀜
다 보고 한 번에 결정하라고 했는데 꿋꿋하게 논의하길래
그냥 가만히 기다렸다가 순차적으로 설명 보여줬더니 보여줄 떄마다 고민을 다시함
요약
이렇게 시작함
(거리 재는 플레이어 드래그)
6시쪽 남부 대장조합부터 구제함
인카운터는 안전 경로로 선회해서 피했음
오늘 세션...
기믹 오픈되고 할 때마다 플레이어들 계획이 계속 바뀜
다 보고 한 번에 결정하라고 했는데 꿋꿋하게 논의하길래
그냥 가만히 기다렸다가 순차적으로 설명 보여줬더니 보여줄 떄마다 고민을 다시함
요약
이게 몬데
오늘 진행한 세션이오
부럽당
누구에게나 계획이 있다. 쳐맞기 전까지는
뭔가 HOMM맵 보는거 같은데 ㅋㅋㅋ
근데 이거 비추가 왜이리 많이 박혔지
뉴비한테 자작룰 떠먹이고도 부끄러운줄 모르는 개새끼라서?
아~ ㅋㅋㅋ
정작 나랑 한 번이라도 같이 해본 뉴비들은 멀쩡하게 딴데가서도 잘 하고 나랑도 계속 교류하는데 프레임 한 번 씌운 뒤로 그냥 장난감 취급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