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들은 대체로 못생겼다.

흑인들은 대체로 못산다.

무슬림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

중국인들은 중화사상에 쩔어있다.


이런 편견들을 나는 가지고 있고

이게 편견이라고 하지만 맞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달라질것 같지도 않아 사실

저기에 적어놓지 않아서 그렇지 뭐 다른 편견들도 더 있을거고


물론 모순되지만 나도 사람을 색안경 쓰고 보는게 좋지 못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혹시 모르니까 말도 조심해서 하기는 하는데

당장 내가 이렇다보니 PC운동이 이런 문제를 뿌리부터 해결해주는것 같지는 않아

누구는 언어가 사고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해결 가능하다고 하는것도 듣기는 했지만... 글쎄?


그래서 화장을 비유로 드는 것 마저 불편하다고 하는 모습같은걸 보면 좀 병적으로 보여

저게 정말 편견을 없애고 사회를 나아지게 할 거라고 생각하나?

내가 보기엔 아닌데 저건 그냥 반사적으로, 강박적으로 남들을 교조하려는건데

너 진심으로 저게 불편함?

이런 생각이 들어


떠오르는 생각을 솔직히 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