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리자이브드판 헌터는 해병문학처럼 아쎄이, 오늘부터 너는 헌터다! 하고 잡혀오는 느낌이라면, 5판은 퇴근하다가 지름길인 골목길 들어갔다가 노숙자 피빨던 뱀파이어랑 눈 마주치고 악! 세상에 이런 것이 있었다니 참을 수가 없어! 하고 찾으러 돌아다니는 느낌으로 바뀌었는데.

이게 시스템이 조금 개편 되었다는 느낌이 확듬, 위험도 비스무리한 것들 이라거나 능력 고르고 그 능력에 추가적인 효과를 붙여나간다거나 하는 식으로.

약간 헌터스 헌티드 느낌도 나서 좋은데.

VTM 5판이나 WTA도 이런식으로 위험도 점점 오르거나 절망 점점 오르거나 하는 식으로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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