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고갈수 있는게 제한돼서 신중하게 선택해야하고 그 대신 소지/소모품의 효과가 뛰어난전투때는 배낭을 어디에 내려놓을지 정해야하고 그걸 훔쳐지거나 파괴당할수도 있는그런 세션을 해보고 싶구나…
네이브 ㄱㄱ
백오브홀딩의 존재가치 - dc App
제약 두는 건 상관없는데, 그걸로 어떻게 재미를 이끌어낼 건데? 이 부분 대답못하면 안하는 게 나음.
게임이란 결국 제약을 받아들이는 유희라서, 제약이 있는 건 나쁘지 않음. 문제는 그걸 어케 써먹을 건가고, 생존물이나 디아블로 같은 겜이 보통 그런 배낭 관리 좀 시키지 ㅇㅇ.
하다보면 재미고 불쾌감이고 그냥 귀찮아서 때려치게 됨
누메네라: 사이퍼 3개의 제약으로 계속 쓰거나 버리고 바꾸거나 마우스리터: 6칸의 아이템 제한 심지어 돈도 많이 가지고 있으면 템칸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