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적인 예가 레이저 총을 든 야만용사(혹은 원시인).


건담을 탄 무사.


혹은 육체는 현대를 살아가고있지만 정신상태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시대(미래라면 미래) 사람.


무한세계랑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