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대규모 전쟁을 다루는 룰이니까 참고하려고 임용한 아저씨 전쟁사 좀 챙겨보고 있는데 보면서 느끼는 점
1. 개인의 무력은 생각만큼 그렇게 큰 영향을 못준다.
2. 보급이 알파이자 오메가다. 특히 밥. 작전이라는것도 대부분 이 보급 끊기 위해 하는게 많다.
3. 칼은 생각보다 별로 안쓴다. 활, 창 짱짱맨.
4. 사기가 떨어지면 병사들은 생각보다 더 빨리, 더 많이 도망간다.
실시간으로 동심이 와장창 깨지고 있는중이다...
1. 개인의 무력은 생각만큼 그렇게 큰 영향을 못준다.
2. 보급이 알파이자 오메가다. 특히 밥. 작전이라는것도 대부분 이 보급 끊기 위해 하는게 많다.
3. 칼은 생각보다 별로 안쓴다. 활, 창 짱짱맨.
4. 사기가 떨어지면 병사들은 생각보다 더 빨리, 더 많이 도망간다.
실시간으로 동심이 와장창 깨지고 있는중이다...
토탈워로 뽕 충전하자
질 좋은 철 수급 능력 <<<<< 적당한 나무 수급 능력 검 하나에 드는 철의 양 >= 창 열댓개 만드는 데에 드는 철의 양 검의 사거리 <<<< 창 사거리 <<<<<<<<<<<<<< 활 사거리
잿군단 총나오는 룰일텐데
잿군단은 화약 나오는 거 그것도 플린트락 화기 나오는 기술적 시대상이드라 근데 이 시대도 칼로 사상자 내는 건 추적 섬멸하는 패잔병 상대 전과확대 때나 그랬으니 좀 여유롭게 보면 다 맞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