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야영할때 갑옷 벗으면 모락모락 김 피어나올듯
흉갑에 온기 남아있는거 생각하면 너도 나도 갑옷 정리 한다고 도와준다고하고 갑옷에 아직 남아있는 온기를 느끼며
속으로 애국가를 부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