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WOD는 각 라인 마다 갈등의 테마가 정해져있는 듯 싶었는데. 결국 비스트 더 프리모리얼이 하고자 하던 것이 무엇이었고 개인적으로는 레비아탄이 좀 더 와닿았음.

결국에는 팬라인이라는 점이 아쉬웡.

지니어스는 뭔가? 메이지에서 벗어나지 못한 느낌이고 근데 재밌을 것 같음. 팬라인들 참여는 뭐 바라지도 않고 로그라도 있으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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