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D라면 클레릭 자체가 신앙을 캐릭터의 주요 특징으로 연기하도록 되어있고, 단순히 신성한 힘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는 클레릭이 아니라 다른 신성직을 하는게 추천되니까요.


겁스라면 단점에 종교인으로서의 원칙이 들어가구요.


그걸 떠나서도... 사제를 하면서 신에 대한 헌신이나 종교적 원칙을 연기하지 않으면 무슨 의미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