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되나 싶은 컨셉에 좋아하는 요소들을 잔뜩 넣어서 하고싶은대로 했던 PC인데 가슴이 먹먹하다.

예전에 심심할때 AI로 열심히 돌려서 만들어본건데 커튼콜 느낌 물씬나서 올리면서 마무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