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대중적 픽이면서도 없는게 일본식 메카물과 스포츠물

사실 메카물 자체는 꽤 있긴 한데, 일본 감성 느껴지는 거 찾다보면 결국 일본룰을 파게되고,

아직까지 일본 메카물 중에 제대로 할만한 수준으로 올라간 건 없다고 봄. (무슨 슈로대 수준으로 데포르메된 RPG나 건담 보드게임에 가까움)


스포츠물도 마찬가지

미국룰 뒤지다보면 프로레슬링이나 미식축구, 야구 RPG는 좀 찾을 수 있지만

뭔가뭔가 아닌 부분들이 많고, 아예 저런 종목을 벗어나면 거의 전멸 레벨.


이럴 땐 나라도! 하면서 자작룰 파게되는 심리가 이해는 감.

물론 그렇게 만든 걸로 지인플 외에 다른 걸 하면 떼찌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