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
엘민스터가 텐 데일인지 안의 그림자 데일 출신인것도 그렇고
군사국가시절 젠타림 활동지역도 그렇고
별의 해안쪽 내용 상세한것도 그렇고
구판본에선 소드코스트가 아니라 코이미르쪽이 주 무대였나본데 언제부터 언제까지 그랬던거임?
엘민스터가 텐 데일인지 안의 그림자 데일 출신인것도 그렇고
군사국가시절 젠타림 활동지역도 그렇고
별의 해안쪽 내용 상세한것도 그렇고
구판본에선 소드코스트가 아니라 코이미르쪽이 주 무대였나본데 언제부터 언제까지 그랬던거임?
그랬던 적 없음
그런적 없음
NPC들의 본거지가 플레이어들이 노는 동네면 플레이어들이 활약할 공간이 없잖아
코르미르나 코어미어라고 하지 않냐?
거긴 포렐에서 희귀한 편인 절대왕정 국가에 가까운 대국임. 과거에 몇 번 굵직한 사건의 중심이 된 적 있음. 섀도우 네서릴과 분쟁이라든가, Finder's Stone Trilogy (캠페인 설정에 반영된 포렐 소설) 등등.
그러니까 캠페인 무대였던 적은 없고 미디어믹스 무대였던 적이 많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