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은 엄숙한 것이고 슬퍼할 일이 아니다 이런 건 알겠지만 정작 삶에 대해선 어떻게 스탠스 취할지 애매했는데 그냥 사람은 언젠가 뒤지니까 그 전까지는 누릴거 누리면서 사세요 대신 수명연장 같은 헛짓거리 하다가 언데드 되지만 마시고 하기로 했음 일단 삶이 있어야 죽음이 있지 이제 RP 좀 확실히 할 수 있을듯
무덤 클레릭은 다양한 장례 방식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할까?
결국 잘 보내면 그만이라고 생각해
순장은?
그건 다른 사람 명줄을 인위적으로 끊는거니까 난입해서 개팬다
자발적으로 순장에 동참하면?
지가 뒤지겠다는데 그럼 뭐 어캄.... 지옥 가지 말라고 빌어주는 수 밖에 없지
자기 선택이라고 해도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제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는거니 자발적인 순장 풍습도 없애려고 노력하는게 맞을짇 - dc App
그럼 파티원 누우면 안살릴거야?
모험하다 뒤진거는 명줄 남았는데 타인의 개입으로 강제로 끊기로 해석해서 너 아직 명줄 남았어 식으로 해석하면 그만임 수구
분명히 언젠간 죽지만 지금일 필요는 없다
사람은 언젠가 죽는다. 그러나, 이자는, 오늘은, 아니다! - dc App - dc App
그렇지만 인카운터로 마주치는 상대는 원래 명줄이 어쨌든 오늘 당장 죽이는 ㅠㅠ
행복은 소수에게, 죽음은 모두에게 있다.
지나가는 길의 한 아기의 어머니가 갓 태어난 이 아이를 축복해달라고 하면, 뭐라고 할 생각인데? - dc App
평범하게 제 명줄대로 천수 누리라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