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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일본인들하고 세션하다가 알게된 시나리오인데
우리들의 샹그릴라 그 아이의 호우키 보시 인데
호우키 보시가 그 혜성 을 다르게 부르는 말 같아보여서
번역을
우리들의 샹그릴라 그 아이의 꼬리별(혜성의 순 우리말) 로 할려는데
혹시 추천할만한 번역 있을까?
혜성이란 단어로 하자니 뭔가 일본쪽에도 혜성을 지칭하는 단어를 두고 쓴 이유가 있을테니
번역하는 과정에서 다르게 부를만한게 객성 이니뭐 그런건데.
꼬리별이 그나마 나은거같기도해서.
의견들려주면 고마울거같아
혜성
그게낫나.. 굳이 혜쪽을 따로 풀어놔서 다른걸로 써볼까 한거긴한데
그 아이의 꼬리별인 우리들의 샹그릴라.... 전체 문장이 어떤지 몰라서 꼬리별을 어떻게 받아야할지 모르겠는데 일본애들 문장에는 도치법이 많으니까 서순으로 무엇이 중요한가에 따라 그 아이로 시작할찌 우리들로 시작할지 정하면 좋을듯
어디까지나 시나리오 제목인건데 정해두고 갈까싶은거라..ㄲ
아하 제목이면 우리들의 샹그릴라가 앞으로가고 본문의 문장이 자연스럽다고 생각해. 어차피 제목은 직관적으로 이해를 시켜주지 않아도 좋으니 꼬리별 같은 순우리말도 좋은것 같아.
의견 고마우이
혜성일듯
혜성이 직접적이긴하니까 그게좋을랑가
블리치 엔딩곡이었던 윤하가 부른 ほうき星도 걍 혜성이라고 번역(?)되었었음
그걸보고 혜성이란걸안거긴한데 일부러 한자로안쓴거에서 바궈볼까했던거라 ㄲ
꼬리별이 자주 쓰는 단어면 괜찮았을텐데 안그렇다보니 올드해보여서(블코식 번역처럼) 혜성이 나을듯
의견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