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저러니 해도 평균적으로 캐스터가 순수 밀리에 비해 캐메나 플레이중에나 생각할 거 많은 건 사실이고

다른 건 몰라도 고점은 높아야 상대적으로 플레이하고 싶은 의지가 생길 수밖에 없지

3.5처럼 특정 구간 이후로 모든 면에서 상위호환이 되는 건 좀 거시기하지만...5판 정도 격차면 용납 불가능한 차이는 아니라고 본다.


4판 얘기는 진짜 왜 나오는지 모르겠음...차라리 옛날 쩜오충들처럼 모든 클래스가 그놈이 그놈같다는 소리면 반박할 생각이라도 들지...

그냥 자기가 읽어보지도 않은 물건을 똥룰의 대명사로 쓰고 싶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