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나 역할분담, 포텐셜 이야기를 떠난 체험담인데
보스급 적 상대할때 마법이 잘 안먹히는건 사실임
그래서 마법을 쓸때
"아 ㅋㅋ 이거 먹히겠지", "들어가면 판 뒤집는다"가 아니라
"되면 좋은데 어차피 안되겠지" 하고 던지는 경우가 많았음
쩜오나 5판도 비슷하지 않냐고 물으면 패파2쪽이 추가 보정도 있고 실패확률이 더 높음
이건 디앤디가 체인메일 개조룰이던 시절부터 강조된 마법사의 판짜기/판뒤집기 역할을 하기 힘들게 만듬
그래서 패파2 캐스터는 기존의 캐스터 이미지와 상당히 달라진 것도 있음
나는 지금의 마샬 - 캐스터 밸런스는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캐스터들이 저렇게 무력한 마음으로 마법 던지는게 좋은 경험인 것도 아니라고 봄
보스급 적 상대할때 마법이 잘 안먹히는건 사실임
그래서 마법을 쓸때
"아 ㅋㅋ 이거 먹히겠지", "들어가면 판 뒤집는다"가 아니라
"되면 좋은데 어차피 안되겠지" 하고 던지는 경우가 많았음
쩜오나 5판도 비슷하지 않냐고 물으면 패파2쪽이 추가 보정도 있고 실패확률이 더 높음
이건 디앤디가 체인메일 개조룰이던 시절부터 강조된 마법사의 판짜기/판뒤집기 역할을 하기 힘들게 만듬
그래서 패파2 캐스터는 기존의 캐스터 이미지와 상당히 달라진 것도 있음
나는 지금의 마샬 - 캐스터 밸런스는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캐스터들이 저렇게 무력한 마음으로 마법 던지는게 좋은 경험인 것도 아니라고 봄
솔직히 끔찍한 웃음이나 둔화 같은 주문은 2액션+슬롯 하나 잡아먹고 지속 기간 동안 상대 1액션 잡아먹음. 그 말은 보스에게 써야 그나마 교환비 좀 나온다는 소리고, 보스라면 내성값이 높단 말이야...
대실패 안 뜨면 애초에 안 아프게 맞는거보다는 실패뜨면 일단 아프게 맞고 내성으로 풀기 쉬운 쪽이 낫다고 생각함 4판처럼..
이거저거 잘 안먹혀서 매직미사일로 마무리 한적이 존나 많긴 함
5판 캐스터만 하는데 캐스터가 후반갈수록 시간이나 돈 퍼주는거 아니면 좀 힘들어진다 느끼긴 하는데 초반 구리다곤 못느껴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