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에서 게임이 안정성 냅두고 별의 별 신기한 상호작용 수단을 다 제공하는 바람에 밸붕 버그폭발 대환장 파티였는데
후속패치로 시스템 오버홀하는 김에 꼼수성 버그 다 막아버린거임(당연히 새 버그가 생기는 걸 아예 막지는 못했지만)
신작인 5판은 새로운 버그 덜 생기게 시스템 너무 확장 안 하는 대신 전작들 유명한 거 추억돋으라고 버그까지 능력으로 재가공해서 이것저것 넣어놓은 느낌이고

셋 중 뭐가 좋냐고 하면 진짜 취향문제라고밖에 못하겠음
밸붕 버그폭발 대환장 파티가 모자라서 모딩까지 덕지덕지 붙이는 인간들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