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댄디류 팔라딘 설정중에 맹세라는게 그리 매력적이지 않다고 생각함
특히 5판의 신과의 계약이라기보단 자신의 신조라는 느낌으로 바뀐건 더 별로인듯
차라리 신과의 계약이었으면 여러 딜레마 상황에서 '이건 헬름도 인정하는 각임 ㅇㅇ' 하고 좀 넘어갈만한데
걍 자신의 믿음이라고 하면 그런 딜레마 상황에서 맹세 어기는게 아니게 되는 순간 뭘 해도 정신승리같이 보임
안그래도 이런 이유때문에 성향 개념도 사실상 유기한 마당에
솔직히 댄디류 팔라딘 설정중에 맹세라는게 그리 매력적이지 않다고 생각함
특히 5판의 신과의 계약이라기보단 자신의 신조라는 느낌으로 바뀐건 더 별로인듯
차라리 신과의 계약이었으면 여러 딜레마 상황에서 '이건 헬름도 인정하는 각임 ㅇㅇ' 하고 좀 넘어갈만한데
걍 자신의 믿음이라고 하면 그런 딜레마 상황에서 맹세 어기는게 아니게 되는 순간 뭘 해도 정신승리같이 보임
안그래도 이런 이유때문에 성향 개념도 사실상 유기한 마당에
솔직히 잘 살리기 좆같은 설정인듯 마스터가 잘 받쳐주지 않는 이상 쓸데없이 피곤하게 구는 꼰대련 아니면 말만 고귀하고 정작 시체나 뒤져서 금품터는 병신련임 - dc App
상하위 존재간에 계약이면 팔라딘은 신의 부하에 불과해짐 자신과의 신조이기 때문에 자신이 믿는 신의 가르침과 갈등하게 되고, 그 갈등이 신의 시련인 것을 깨닫거나 본인이 새로운 신이 되거나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