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년만에 복귀해서 뭐 연도 없어서 찻집이나 가봤는데,

묘사나 캐릭터 심상은 뭐 대충 때우고 주사위나 굴릴려고 하고,
GM은 사전에 분배한 핸드아웃을 까먹어서 캐릭터 개인 오프닝에서 내용 완전 삑내고,
배경이나 브금 뭐 하나 준비된 거도 없고.

뭐 씨 되는 게 없냐

찻집은 뉴비용 사출포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