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선 박스셋으로는 다크선 캠페인을 돌리기에는 부족하다는 놀라운 사실을!




거기 너! 그래, 이글을 보고있는 바로 너!

이 글을 보면 너도 다크선을 할 수 있단다!


그래 바로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너도.



글을 시작하기 앞서서 이 글은 AD&D 2E를 기반으로서 쓰니 사탄쟁이들이 있다면, 가까운 교회나 성당에 가서 회개나 하고오렴.

뭐라고? 틀딱 판본이라고?



그냥 재미로 보렴, 나도 재미로 쓰는거니까.

다크선을 시작하기에는 2 가지 선택지가 있단다.

다크선은 2가지 박스셋이 존재한단다. 첫번째 프린팅된 이후 두번째로 또 나온 것이 있는데. 이 2 가지 박스셋은 서로 다른 내용을 품고 있단다.


퍼스트 프린팅

세컨드 프린팅이란다.

개인적으로는 어느쪽을 고르든지 자유라고 본다만, 이 둘의 차이에 대해 설명해주마.

퍼스트 프린팅은

-LITTLE KNOWLEDGE 라는 플레이어용과 GM용 어드벤처  서문이 있단다. GM은 어드벤처의 상세적인 내용이  플레이어들에게는 맵 몇 장이 제공된다.

-단편과 몬스터 데이터가 조금 들어있다.

-종족, 클래스, 장비, 스펠 그리고 기타 다크선맛의 특수규칙 수록되어있고 사이오닉도 있기는 하지만, 일부분에 그친다.

-The Wanderer's Journal이라는 GM용 로어책이있는데, 이 책은 다크선 소설들 보다 굉장히 앞에 일어난 사건들을 다루기 때문에 원하는 로어가 들어있지 않을 수도 있다.

-Tyr의 지도

등이 들어있고 가볍게 즐길 수만 있을 정도라 생각하면 될 것이다.

세컨드 프린팅은 Prism Pentad 라는 듣도보도 못했을 다크 선 소설 이후에 일어난 다크선 내에서 많은 사건이 일어난 이후를 다룬단다.

-The Wanderer's Chronicle은 첫번째 프린팅에서 나왔던 The Wanderer's Journal의 내용을 품고 있는 동시에 연표와 다양한 로어들을 가지고 있단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걸 더 선호하는 편이고.

-The Age of Heroes 첫번째로 나온 룰파트가 든 책이 보강된 버전이란다.

-The Way of the Psionicist, 사이오닉이 담긴 책이란다. 이전보다 내용이 많고 후에 말하게될 컴플리트 사이오닉의 간략한 버전이지만, 쓸만하단다.

-Mystery of the Ancients, 이 박스셋에 든 어드벤처로 플레이어들은 상단을 따라 이동하다가 어느 유적과 조우하게 되고 일어나는 어드벤처란다.

첫번째는 다크선의 소설들로 벌어진 많은 변화가 일어나기 전의 것인지라 최소한 소설들 읽어볼 일은 없고 당연하다는 듯이 언급되는 뭔지 모를 사건에 당황할 일은 없지만,  로어나 역사가 매우 적어서 갈증이 나는 수준이고 내어주는 사이오닉도 두번째에 비하면 적은 편이란다.

두번째는 다크선의 진정한 팬으로서 모든 소설을 탐독하고 그런 친구들이라면야 좋을 거란다. 전에 비하면 많은 사이오닉과 많은 로어가 담겨있단다.

선택은 너희의 몫이지.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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