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를 중시하냐 선을 중시하냐, 질서라면 어느 한 국가를 기준으로 하느냐 만국공통의 법을 찾느냐, 이런 디테일한 부분은 굳이 이거다 정해두기보단 각자 짜기 나름이라고 생각함.
댄디는 국가에도 가치관이 있거든? 노예제 따위가 있으면 일단 선 성향이기 힘듬
게임속의 노예제를 현대인의 시각으로 평가하면 안 되는거 아님? 나름대로의 정의와 선함에 기반한 제도일 수 있잖아.
디앤디의 정의와 선함을 현대나 현실 중세의 그것으로 평가해서도 안됨. 디앤디에서 노예제는 기본적으로 악 전제임
왜 질서 중립이나 질서 악이라는 성향이 있는지를 생각해보셈
캐릭터의 성격을 9성향으로 분류할 수는 있겠지만, 9성향에 안맞는 판단을 할때도 있을거고, 9성향은 그냥 데이터적인 가이드라고만 생각하셈. 니 캐릭터가 어떻게 행동할지는 성향표 만든사람이 아니라 니가 제일 잘 알잖아
원론적으로 말하면 D&D는 좋은 나라와 나쁜 나라가 실제로 있고, 노예제는 대부분의 세팅에서 나쁜 나라임.
디엔디 플레이 하는 사람들이 '정의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토론하고 싶어할 것 같지는 않으니까 팀마다 적당히 정하면 될 듯.
노예제를 정의로운 짓으로 합리화할 만한 나름의 논리가 있다면야 착한일이라고 커버칠 순 있겠지
전부 뒤엎고 체제 자체를 급격히 변혁하려는 건 혼돈 성향이 할 법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질서 성향이라면 체제를 수용하고 그 안에서의 개선점을 찾아보려 노력할 수 있겠지. 제도와 인식을 개선해서 느리나마 꾸준한 진보를 추구할 수도 있는 거잖음?
꽤 있을 법한 의문이라고 생각하는데 비추가 왜 네 개나 박혔냐. 대놓고 긁으려고 쓴 글이라고 읽었나...
질서를 중시하냐 선을 중시하냐, 질서라면 어느 한 국가를 기준으로 하느냐 만국공통의 법을 찾느냐, 이런 디테일한 부분은 굳이 이거다 정해두기보단 각자 짜기 나름이라고 생각함.
댄디는 국가에도 가치관이 있거든? 노예제 따위가 있으면 일단 선 성향이기 힘듬
게임속의 노예제를 현대인의 시각으로 평가하면 안 되는거 아님? 나름대로의 정의와 선함에 기반한 제도일 수 있잖아.
디앤디의 정의와 선함을 현대나 현실 중세의 그것으로 평가해서도 안됨. 디앤디에서 노예제는 기본적으로 악 전제임
왜 질서 중립이나 질서 악이라는 성향이 있는지를 생각해보셈
캐릭터의 성격을 9성향으로 분류할 수는 있겠지만, 9성향에 안맞는 판단을 할때도 있을거고, 9성향은 그냥 데이터적인 가이드라고만 생각하셈. 니 캐릭터가 어떻게 행동할지는 성향표 만든사람이 아니라 니가 제일 잘 알잖아
원론적으로 말하면 D&D는 좋은 나라와 나쁜 나라가 실제로 있고, 노예제는 대부분의 세팅에서 나쁜 나라임.
디엔디 플레이 하는 사람들이 '정의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토론하고 싶어할 것 같지는 않으니까 팀마다 적당히 정하면 될 듯.
노예제를 정의로운 짓으로 합리화할 만한 나름의 논리가 있다면야 착한일이라고 커버칠 순 있겠지
전부 뒤엎고 체제 자체를 급격히 변혁하려는 건 혼돈 성향이 할 법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질서 성향이라면 체제를 수용하고 그 안에서의 개선점을 찾아보려 노력할 수 있겠지. 제도와 인식을 개선해서 느리나마 꾸준한 진보를 추구할 수도 있는 거잖음?
꽤 있을 법한 의문이라고 생각하는데 비추가 왜 네 개나 박혔냐. 대놓고 긁으려고 쓴 글이라고 읽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