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근접 / 원거리
클래스나 직업, 종족 및 성별
PC의 태도나 어투
같은 룰 먹으러 모인 PL들이 각자 선택할 거 선택하고 플레이에서 내보이는 거 보면 진짜 각양각색임
예상치 못한 컨셉을 맛도리있게 차력쇼해서 보여주기도하고
진짜 정석 그 자체의 든든함으로 승부하는가하면
처음엔 낯설어서 어렵지만, 어느새 은은하게 내 심상에 침투해있는 신박한 캐릭터도 있고.
뭐랄까 나는 결코 생산할 수 없는, 타인만의 고유한 캐릭터
그런 신선하고 새로운 캐릭터들과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과정이 너무 재밌는 것 같아 TRPG가.
새벽 감성에 주저리해봄
클래스나 직업, 종족 및 성별
PC의 태도나 어투
같은 룰 먹으러 모인 PL들이 각자 선택할 거 선택하고 플레이에서 내보이는 거 보면 진짜 각양각색임
예상치 못한 컨셉을 맛도리있게 차력쇼해서 보여주기도하고
진짜 정석 그 자체의 든든함으로 승부하는가하면
처음엔 낯설어서 어렵지만, 어느새 은은하게 내 심상에 침투해있는 신박한 캐릭터도 있고.
뭐랄까 나는 결코 생산할 수 없는, 타인만의 고유한 캐릭터
그런 신선하고 새로운 캐릭터들과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과정이 너무 재밌는 것 같아 TRPG가.
새벽 감성에 주저리해봄
희망에 가득 차 있는 향긋한 뉴비의 냄새구나
실제로 취향은 가지각색이다. 긍정적인 의미로만 다양하진 않을 뿐...
Oh my shoulder
족같은 퍼리새끼들 좀 제발...
취향이 긍정적의미라? 그냥 취향은취향임
다만 각자의 다른개성임
명쾌하노
그럼 태어난것도 다른데 당연히 취향다른건당연한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