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어느 팀에서 어떤 팀원들과 무슨 플을 했길레 플레이어들의 음습한 욕망에 의해 TRPG 시장은 좆망했다고 푸념할 정도로 흑화하게 된걸가..
적어도 내가 플레, 마스터 다 해오면서 파빌을 한 다음 마스터의 전투 디자인을 공략하고 또 그거에 마스터가 좆같아하는걸 보고싶어하는 플레는 없었음
애초에 그런다고 정말로 좆같아하지도 않음...
또 플레들이 지 캐릭터를 빠는 만큼 다른 플레들의 캐릭터들도 존중해주었는데 말이지
내가 복받은 마스터라 상위 1%급 플레들만 만난거임?
그동안 무슨 일을 당해온건진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TRPG 시장이 좆망했다는건 좀...
네가 복받은 게 맞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