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여자에게 인기가 많고, 침대 위의 정복자 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오크로 오해 받을정도의 대물이다’ 라고 본인의 백스부터 음습한 욕망에 따라 설정하고 하렘 플레이를 소망하는 플레이어Vs한숨한번 쉬고 ‘위브와의 연결이 끊기며 발생한 마법적인 역병으로 왕국의 모든 여성들이 잠들어버린 세상’ 을 배경으로 내는 마스터과연 승자는?
플레이어가 승자인지는 모르겠는데 마스터는 확실히 패자임 텍섹잔치 열릴 테니까
면간을 방지하기 위해 왕국의 모든 여성들이 다른 차원으로 사라졌다고 바꿔야겠네
저는 제 동료에게 ts 주문을 사용할게요
피엘끼리 물고빠는건 못 막지...
무슨 대처를 해도 저런 백스를 짜온 플레이어와 함께하게된 순간 마스터는 이미 패배라고 볼 수 있다
전자같은 플레이를 싫어하는데 전자랑 해야하는 시점에서 이미 마스터는 울어야 해
면간페티시 마스터 ㄷㄷ
욕망 이뤄주면 안되나? 플에 재만 안뿌리면 트롤한건 아니잖아. 텍섹적 욕망은 갠플로 풀라카고 메인에서는 다른 pl배려를 위해 메인스토리에 집중해달라케야지.
킹치만...그 플레이어의 오키쉬 몽둥이는 나맘 맛보고 싶은거얼
마스터가 암컷이었냐고 www
서사주의자로써 하렘은 매우 좋은 장치라 생각한다. 지킬게 많아질 수록 혹은 원나잇으로 여자 마음에 구멍을 내서 적을 늘릴 수록 이야기거리가 풍부해진다. 소설과 달리 다이스갓께서 억까, 억빠할 요소가 풍부한게 tr이니깐.
자칭 ‘밤의 캐논군주’분 발기굴림 해주세요, 엣? 핌블 떴네요, 귀부인과의 합체 실패구요 다음날부터 온 사방에 ‘밤의 불발캐논’ 이라는 별명이 퍼집니다. 엣? 핌블 떴네요, 오우거 여사제와의 합체는 대성공입니다, 질병내성 체크할께요
밸런스 좆망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