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여자에게 인기가 많고, 침대 위의 정복자 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오크로 오해 받을정도의 대물이다’ 라고 본인의 백스부터 음습한 욕망에 따라 설정하고 하렘 플레이를 소망하는 플레이어

Vs


한숨한번 쉬고 ‘위브와의 연결이 끊기며 발생한 마법적인 역병으로 왕국의 모든 여성들이 잠들어버린 세상’ 을 배경으로 내는 마스터




과연 승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