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한 최종목표를 향해 분명한 위험요소들을 넘어 나아가는 그랜드 퀘스트형 최종목표가 있긴있는데 그때그때 당장 하고싶은일들부터 해결하고 미지의 위험요소들을 물리치며 나아가는 에피소드형 목표도 목적지도 불분명하지만 하고싶은거 다 퍼먹으면서 어떻게든 진행되는 샌드박스형 룰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모험의 방향성이라는 측면만 봤을때 님들 의견이 궁금함 - dc official App
샌드박스나 에피소드
1은 시간 어느정도 한정됐을때고 2는 시간많아서 연단위로 보고놀자고 3은 마스터가 역량좋고 룰이 지원하는경우네
진도쑥쑥빼서 15개내로끝내는것도 좋아서 1도 좋아함
난 원피스가 취향이야. 이게 나름대로의 맛이 있거든
아 에피소드 ㅇㅇ
1
사실 다 맛있음 마음 맞는 테이블만 있다면...
1,2
그런데 3번은 마스터가 준비한 기반이 튼튼해야 진행되지 않나? 정말 맞는 사람 아니면 뒤로 갈수록 모험하는 목적이 흐릿해져서 결국 파토나던데
ㅇㅈ
난 1번
그랜드 퀘스트
마스터가 준비한거
에피소드
2번
에피소드형
3 - dc App
3은 하다보면 결국 2로 흘러간다 그게없으면 100퍼 파토남
2 - dc App
보통 2가 만족스러울 확률이 높더라
3 > 2> (넘사벽)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