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한 최종목표를 향해
분명한 위험요소들을 넘어 나아가는

그랜드 퀘스트형


최종목표가 있긴있는데
그때그때 당장 하고싶은일들부터 해결하고
미지의 위험요소들을 물리치며 나아가는

에피소드형


목표도 목적지도 불분명하지만
하고싶은거 다 퍼먹으면서
어떻게든 진행되는

샌드박스형





룰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모험의 방향성이라는 측면만 봤을때

님들 의견이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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