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강간 한두번쯤 해도 만만한 상대 잘 골라서 주변 눈치만 잘 보면 살다가 실수 한 번 할 수도 있는거고 당한 사람도 잘못한 거지 어딜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남부끄러운 일 당한 걸 떠들고 다니냐고 윽발질러주고, 그 년 원래 음탕한 년이었다고 주변 분위기 한번 몰아줘서 적당히 유도리있게 넘어갈 수 있는 정이 있었는데, 요새는 세상이 하도 각박하고 팍팍해지다 보니 좆 한번 잘못 놀린 죄로 짤 없이 콩밥 먹게 된 거 아니냐. 존나 ㅋㅋㅋ 각박해 ㅋㅋㅋ 졌지. ㅋㅋㅋ 그래서 뭐, 강간이 나쁘다고 하는 거야 다 공자님 말씀인데, 남한테 강간 하라 말라 참견질 해 대는 건 존나 좆같다는 거고 그런건가?
나는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요구에서 핵심은 타인에게 (실질적 측면 뿐 아니라 언어적, 개념적으로도) 가해하지 말고, 폭력을 가하지 말라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남에게 강요하지 말라는 건 동의하기 힘들다. 원래 가해는 잘못이야. 남에게 폭력을 가하면 사회적 제제를 받는 게 당연하다고. 폭력을 반대하면 너 혼자만 폭력을 사용하지 말고, 남이 폭력을 사용하든 말든 거기에는 관여하지 말라는 게 의미가 있는 소리인가?
좆가튼 PC경찰충을 까고 싶으면 차라리 '현실의 문제와 가상 매체의 문제를 구별하지 않는 기준' 이라거나 '지나친 확대해석' 을 까는 게 낫겠다.
난 지나친 확대해석을 까는 편
문제는 그 지나침의 기준이 사람마다 달라서
PC의 헬조센판을 까자
125// ㅇㅇ 애석하게도, 지나친 확대해석으로 PC충 꼰대질이 지나치다고 빼액대는 인간의 절반쯤은 상대의 확대해석이 지나친 게 아니라 본인의 도덕적 둔감함이 지나친 거더군.
소영이// 헬조센판... 글쎄, 다른 나라라고 딱히 이 문제가 다르려나
다르지
무조건 빼애액 하지는 않음 이동넨..
헬-초센은 무조건 빼애액이 너무 많은겨!
만약 헬조센 피씨충들이 유별나게 빼액거리는 거라면 그건 헬조센의 사회상이 그 원인일 수 밖에 없다는 게 내 입장이라서
ㄴ피시충 어쩌구는 자학이라 쳐도 정치적 올바름 지지자가 헬조센이라고 말하는건 이상하다고 생각안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