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구 절벽으로 티알이 망한다면 맞는 말이다
근데 다른 취미도 다 똑같을거라 의미있는 제언은 아니다


2. 소극적 플레이어의 COC 올인현상
올해 다이스페스타에 더블크로스 자작 시나리오가 20개쯤 나오고, 동인 자작룰만 3개쯤 나온다
디앤디만 파먹다 자작룰 낸거처럼 coc만 파먹다 알아서 이거저거 건드리게 된다
정식 출간이 안 됬는데도 더블크로스 파먹는거보면 시간지나면 확장할거다
누가보면 디앤디는 소극적 플레이어가 없고, 상용 어드벤처 가져다 돌리는 마스터가 다수가 아닌 줄 알겠네


3. 동인 시장 활성화
현재 한국 알피지 시장은 동인 시장이 성립할만큼 커진거다
20년전 팔려는 자작룰, 자작 시나리오 거의 없었는데 사주는 사람이 없어서다
동인 시날, 동인 자작룰이 많이 팔리고 입소문나서 창작자로 전업이 가능해지는게 순서다
시장 가능성이 보여야 투자가 들어가는데 아직 이 부분을 펀딩으로 해결해서 몇몇 규모있는 프로젝트들이 성사했다고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