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방향성이 틀려먹었고자신의 방향성이 틀렸다는 걸 볼 수 없을 정도로 편협했고자기 방향성이 틀렸다는 걸 지적하는 걸 받아들이지 못할 정도로 오만했는데어떻게 봐도 긍정적인 부분보다 부정적인 부분이 많은 사람임근데 바바 글 보고 빠는 얼뜨기들은 그 통찰마저도 없으니 무슨 쓸모가 있겠냐
바바 이양반가지고 무슨 떡밥이 있었길래 이리 긁힌사람들이 많이 튀어나오는겨;;;
걍 글 읽어보면 알텐데
읽는중임 뭐 그래봤자 삼십년 전 글 아냐?
그 30년 전 글을 아직도 빠는 새끼들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