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도 열린 김에 앗싸리 구인하는데스웅

시놉시스



믿는 자야 말로 가장 무서운 야수가 된다

검은 도시, 미스트무어에는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한 달 하고도 두 번의 밤의 전, 신성한 존재, 혹은 그러한 존재를 참칭하는 것이 성당 거리에 나타났다. 지금까지 그것과 마주한 수많은 사람들은 종교적 광신에 눈이 먼 미치광이가 되거나, 혹은 사람을 탐하는 야수가 되어버린 채 성당 거리의 안을 계속해서 맴돌고 있지. 여왕의 칙령에 따라 거리는 폐쇄되었고, 사건은 더 이상 통제 불가능으로 흘러가진 않는 듯 하다. 지금은...

홀린 자들이 마주한 것은 무엇일까? 당신은 그러한 의문을 안고, 혹은 당신 자신이 가진 괴물의 피에 대한 어두운 갈망이라는 기벽 때문에, 미스트무어의 외곽에 도착했다.


블러드본 분위기에서 영감 받다 (<<-AWE로 하드코어한 데이터 전투한다는 뜻 아님)
커스텀 액션 하나와 커스텀 확장직업 하나 사용함

일저녁 7:30 - 01:00 (3회 예정)
14 21 28일에 진행하니까 꼭!!! 이 시간에 문제 없는 사람만 지원하셈

세번 중 두번 플레이에서 좋은 평가 얻다

세션이 헤브 펀 하지 못하면 쫑날 수 있음

관심 있으면 디스코드 사용자명 hu924로 연락